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,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통솔자가 있어야 한다는 말. 배울 것은 한이 없으니 미치지 못한 것처럼 하고, 오직 배운 것을 잃을까 두려워하라. -논어 미친 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, 도리를 잘 알며서도 눈 딱 감고 욕심을 부린다는 뜻. 공평한 마음으로 사(私)를 멸하고 정치를 행한다면 백성은 반드시 신뢰하여 따르게 되는 것이다. 공평(公平)은 정치의 근본이다. 성왕(成王)이 한 말. -서경 오늘의 영단어 - immigration : 이민, 출입국우선 계획은 잘 짜여진 적절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 첫째 조건이다. 이것이 확인되면 단호하게 실행한다. 약간의 싫증 때문에 실행의 결의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. -셰익스피어 사랑을 받기만 하는 인간은 대개 시시한 방법으로 살아가며 또한 위험하기도 하다. 되 도록이면 스스로를 극복하고 사랑하는 인간으로 되어야 한다. -릴케 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,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,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,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. -장자 60세가 되면 폐정(閉精)하고 배설하지 말아야 한다. 회갑 때쯤 되면 누구나 다 손자 손녀를 갖게 마련이다. 따라서 성행위도 필요 없게 되는 것이 자연적 순리로 되어 있다. -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- miniature : 축소판